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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포마켓으로 성공한 엄마, 든든한 아내로 거듭났어요

글쓴이 : 세포마켓2019-11-15

안녕하세요 2살짜리 아이 키우고 있는 엄마입니다.

후기를 제보받는다는 공지를 보고 
정산받자마자 바로 후기보내드립니다!

저의 세포마켓 활동한 후기를 말해보자면

아이를 키우기 위해 육아에만 전념하고 있는데
외벌이 신랑에 보템이 되고 싶어서 부업,재택 검색하다가 세포마켓을 알게 되었어요

주변 엄마들에게 소개하고, 같이 해보자고 몇날 몇일밤을 같이 공부하면서 
가입권유를 하게 되었는데,

수익금을 확인해보니 직장 다닐때도 이만큼 벌지 못했던 금액을
세포마켓 통해서 벌게 되었어요 

하루하루가 꿈같고, 수익금 현황을 보면 기적같아요





불과 몇달전까지만 하더라도 우리 서연이 
기저귀값, 분유값을 걱정하고, 전세금에 치였던 날들이 다 생각나게 되더라고요

이제는 우리 서연이 이쁜 인형도 사주고,
신랑한테도 멋있는 선물해서 축쳐져 있는 어깨를 쫙 펴줄거예요!

* 위 후기는 세포마켓을 실제로 사용하신 회원분의 후기 입니다.